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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지혈증 증상 2024: 방심하면 큰일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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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지혈증은 심근경색, 심장마비와 같은 심장질환과 뇌졸중 등 뇌 질환, 말초혈관장애 등 혈관과 관련된 각종 질병을 유발한다.

고지혈증은 말 그대로 머리부터 발까지 신체 모든 부위, 혈관이 지나는 곳이면 어디든 질병을 유발할 수 있다.

고지혈증은 고혈압, 당뇨병을 포함해 대한민국 국민을 위협하는 3대 만성질환으로 꼽힌다.

그 중 고지혈증은 중성지방과 콜레스테롤이 필요이상으로 과다할 때 발생하는 질환으로 혈관을 막는 동맥경화로 이어진다.

고지혈증은 심각한 질병이지만 생각보다 주변에서 흔하게 찾아볼 수 있다.

한국지질동맥경화학회가 공개한 ‘2020 이상지질혈증 팩트시트’에 따르면 고지혈증 환자는 2016년 175만 명에서 2019년 226만 명으로 늘었다.

또 다른 연구에 따르면 대한민국 국민 6명 중 1명이 고지혈증을 앓고 있는 것으로도 조사됐다. 더 큰 문제는 고지혈증 증상이 뚜렷하지 않아 발견이 어렵다는 것이다.

대부분의 경우 혈관이 완전히 막힐 때까지 증상이 나타나지 않아 방치하는 경우가 많고, 고지혈증 증상으로 인한 합병증이 생겨야 비로소 자신이 고지혈증을 앓고 있다는 것을 깨닫게 된다.

고지혈증 증상

뚜렷한 증상이 없는 것이 특징인 고지혈증 증상. 고지혈증 증상이 없더라도 주기적인 건강검진을 통해 혈액 검사를 받아보는 것이 좋다.

최근에는 2030 젊은 층에서도 고지혈증 환자가 늘어나는 만큼 20살부터 2~5년 주기로 건강검진을 통해 고지혈증 여부를 확인할 필요가 있다.

혈액 검사를 통해 간단히 확인이 가능하기 때문에 부담을 가질 필요는 없다.

고지혈증을 확인하기 위해서는 몇 가지 수치를 중요하게 살펴봐야 한다.

총콜레스테롤 수치가 200 mg/dL를 넘지 않아야 하고 나쁜 콜레스테롤인 LDL 콜레스테롤의 경우 130 mg/dL을 넘지 않아야 정상범위다.

중성지방 역시 눈 여겨 봐야 하는데 중성지방은 150mg/dL 미만일 경우 정상이다.

총콜레스테롤, LDL 콜레스테롤, 중성지방 중 어느 것 하나라도 정상범위를 넘어가면 고지혈증이라고 볼 수 있다.

콜레스테롤 정상 수치는?

고지혈증 위험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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뇌졸중

고지혈증이 유발하는 대표적인 뇌혈관질환은 뇌졸중이다.

뇌졸중은 지난해 대한민국 사망원인 가운데 4위를 차지하고 있으며 전세계 사망원인 2위에 해당될 정도로 사망율이 높은 질환이라고 볼 수 있다.

뇌졸중은 뇌로 혈액을 공급하는 혈관이 막히거나 파열되면서 뇌세포가 손상되는 질환이다.

뇌졸중은 생명을 위협하는 심각한 질환이며 치료하더라도 반신마비, 언어장애를 비롯한 영구적인 장애를 남긴다.

고지혈증이 뇌졸중까지는 이어지지 않더라도 뇌로 이어지는 혈관이 좁아져 혈액 공급이 원활하지 않으면 뇌세포가 천천히 손상되면서 기억력과 사고력 등이 떨어지는 혈관성 치매로 이어질 수 있다.

협심증

심혈관질환 역시 고지혈증으로 유발되는 대표적인 질환 가운데 하나다.

고지혈증 증상으로 인해 심장의 동맥이 좁아지면 기능에 필요한 만큼의 혈액과 산소가 전달되지 못한다.

하지만 대부분의 경우 심장에 충분한 혈액과 산소가 공급되지 않아도 뚜렷한 증상이 없어 간과하기 쉽다.

심장으로 이어지는 혈관이 고지혈증으로 인해 막혀 혈액이 공급되지 않으면 심장 세포와 조직, 근육이 손상되면서 전조증상 없이 갑자기 심장마비가 발생한다.

고지혈증 예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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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동

운동을 하면 신진대사가 빨라지면서 지방이 소모된다.

지방이 소모되는 과정에서 혈관에 붙어있는 콜레스테롤을 사용하기 때문에 고지혈증을 예방하는데 도움이 된다.

다만 운동은 단기적인 효과를 기대하기 보다는 장기적인 목표를 세우는 것이 좋다.

하루 30분, 일주일에 150분 이상 규칙적으로 운동하는 것이 좋다.

운동의 강도는 가벼운 산책이나 유산소 운동보다는 셔츠가 젖을 정도의 중강도 운동과 근육 운동을 병행하는 것이 더욱 도움이 된다.

금연과 금주

담배가 백해무익하다는 것은 누구나 아는 사실이다.

흡연자는 비흡연자에 비해 심혈관질환이 발생할 위험이 60% 이상 높다.

특히 40~50대에 주로 발생하는 돌연사의 원인인 심근경색도 비흡연자에 비해 흡연자가 2배 이상 높다.

이유는 흡연을 하면 혈류량이 줄어들기 때문이다.

고지혈증 등으로 인해 혈액순환이 원활하지 않은 상태에서 흡연으로 인해 혈류량이 줄어들면 겨우 버티던 심장과 뇌에 혈액이 공급되지 않아 손상되는 것이다. 따라서 금연은 필수다.

술도 마찬가지다. 한두 잔의 술이 건강에 좋다는 속설이 있지만 혈관 건강만큼은 도움이 되지 않는다.

우리 몸에 알코올이 들어가면 간에서 지방합성이 촉진돼 고지혈증이 유발된다. 더불어 음주를 할 경우 기름진 안주와 함께 섭취하는 경우가 많아 체내 중성지방을 증가시켜 고지혈증에 걸릴 위험을 높인다.

복합 혈관영양제 섭취

먹는 것도 중요하다. 고지혈증 예방에 도움이 되는 다양한 영양소를 섭취하는 것이다. 고지혈증 예방을 위해서는 중성지방과 LDL 콜레스테롤 수치를 낮추는 것이 중요하다.

하버드 메디컬 스쿨에서 발행하는 하버드 헬스 퍼블리셔는 고지혈증을 예방하기 위한 영양소로 오메가3, 코엔자임Q10, 홍국을 추천했다.

음식에도 궁합이 있듯이 영양소에도 궁합이 있는데 이 세가지 물질들은 서로의 장점을 극대화하고 단점을 보완한다.

최근에 발표된 논문에 따르면 오메가3와 홍국, 코엔자임Q10을 함께 섭취했을 때 LDL- 콜레스테롤은 약 17% 감소, 총 콜레스테롤 또한 6.4%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FAQ

고지혈증이 주로 어떤 질병을 유발하나요?

고지혈증은 혈관과 관련된 질병인 심근경색, 심장마비, 뇌졸중, 말초혈관장애 등을 유발할 수 있습니다. 이 질환들은 모두 심각하며 생명을 위협할 수 있습니다.

고지혈증의 주요 원인은 무엇인가요?

고지혈증 증상은 주로 중성지방과 콜레스테롤 수치가 비정상적으로 높아질 때 발생합니다. 이는 잘못된 식습관, 유전적 요인, 부적절한 생활습관 등으로 인해 혈관 내에 콜레스테롤이 축적되어 동맥경화로 이어지게 됩니다.

고지혈증 진단은 어떻게 이루어지나요?

고지혈증은 혈액 검사를 통해 진단할 수 있습니다. 총콜레스테롤 수치가 200 mg/dL 이상, 나쁜 LDL 콜레스테롤 수치가 130 mg/dL 이상, 중성지방이 150mg/dL 이상인 경우 고지혈증을 의심할 수 있습니다.

고지혈증이 뇌에 미치는 영향은 어떤 것이 있나요?

고지혈증은 뇌졸중을 포함한 여러 뇌 질환을 유발할 수 있습니다. 혈관이 막히거나 혈액 공급이 부족해지면 뇌세포가 손상되고, 이는 기억력과 사고력 저하를 일으킬 수 있는 혈관성 치매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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