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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모약 부작용에 대한 모든 것 2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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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모약 부작용은 탈모를 극복하고자 약을 복용한 환자들에게 예상치 못한 부작용이 생기는 것을 뜻하지요.

탈모약의 성분에 따라 나타나는 부작용으로는 머리가 한 번에 모두 빠져버리는 쉐딩 현상부터 발기부전, 우울증, 자살충동까지 다양합니다.

이와 같은 탈모약 부작용의 사례는 탈모약이 탈모 치료에 사용된 지 오랜 시간이 지난 지금까지도 지속적으로 추가되고 있지요.

혹시 모를 탈모약 부작용을 줄이기 위해 우리는 탈모약 복용 전 올바른 복용 방법을 충분히 숙지하고 탈모약 부작용을 보다 쉽게 이겨낼 수 있는 방법을 알아두는 것이 좋습니다.

따라서 오늘은 다양한 탈모약 부작용에 대해 알아보고 비타민D, 비타민B12와 탈모약 부작용의 인과관계에 대해 정리해보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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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모약 부작용이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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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적으로 탈모약 부작용이란 탈모 증상 완화를 위해 복용하는 탈모약으로 인한 각종 부작용을 지칭하는데요.

그 중 대표적인 탈모약 부작용으로는 우울증, 발기부전, 기립성 저혈압 등이 있으며, 이러한 부작용은 탈모약 성분과 개개인의 신체적 특성에 따라 다르게 나타날 수 있습니다.

탈모약에 따라 부작용도 조금씩 다르기 때문에 우선 탈모약에 대해 먼저 설명할텐데요.

탈모약은 사용 방법에 따라 먹는 탈모약과 바르는 탈모약으로 나눌 수 있습니다.

두 종류의 탈모약의 가장 큰 차이점은 먹는 탈모약의 경우 병원진단을 통해 처방을 받아야만 구매가 가능하다는 것이고, 바르는 탈모약은 별도의 병원 처방 없이 개인이 약국에서 구매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그렇다면 먹는 탈모약은 어떻게 분류할 수 있을까요?

바르는 탈모약으로는 미녹시딜이 있으며, 먹는 탈모약은 성분에 따라 피나스테리드와 두타스테리드로 나눌 수 있습니다.

단, 피나스테리드와 두타스테리 약 모두 이미 활동을 멈춘 모낭에는 효과가 없기 때문에 탈모가 시작되기 전이나 탈모의 초기 단계부터 약을 복용하도록 권장하고 있지요.

아래 글을 통해 피나스테리드와 두타스테리드의 특장점과 각각의 부작용에 대해 더 알아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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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나스테리드

두 약 중 먼저 개발된 탈모약은 피나스테리드 성분으로 만들어진 프로페시아입니다.

프로페시아는 미국 의약품이며 우리나라 약국에는 프로페시아와 똑같은 성분의 국내 출시 약도 다양하게 판매되고 있습니다.

피나스테리드 성분의 탈모약은 남성형 탈모 즉, 안드로겐형 탈모 치료에 효과적이며 이미 수십 년 동안 사용되어 온 의약품인 만큼 효능과 부작용에 대한 사례가 많이 축적되어 있다는 것이 특징입니다.

최근 프로페시아는 한국인 남성형 탈모 환자를 대상으로 5년간의 장기 연구 결과를 발표하였습니다.

연구에 참여한 한국인 남성 탈모 환자의 85.7%가 탈모 증상의 개선을 보였으며 98.4%가 탈모의 진행이 멈춘 것으로 나타났다고 하는데요.

이로 보아 피나스테리드 성분이 탈모 치료에 효과적이라는 사실은 충분히 입증되었다고 볼 수 있습니다.

그렇다면 피나스테리드 성분은 어떤 역할을 하기에 남성형 탈모에 효과적일까요?

남성형 탈모의 원인은 사춘기 이후 체내에서 증가하는 남성호르몬인 테스토스테론때문 입니다.

테스토스테론은 모낭에서 5a환원효소와 만나 디히드로테스토스테론이라는 호르몬 물질로 변화되고 해당 호르몬이 탈모를 탈모를 일으키는 주요 원인이 되는 것이지요.

피나스테리드 성분의 탈모약은 테스토스테론을 디히드로테스토스테론으로 변형시키는 제1형 5a환원효소를 억제하는 역할을 합니다.

이를 통해 테스토스테론이 탈모 호르몬으로 변형되지 않아 탈모 진행이 지연됩니다.

피나스테리드 성분의 탈모약을 복용해 탈모 치료효과를 보고싶다면 최소 3개월에서 4개월이상 꾸준히 복용하는 것을 추천하는데요.

갑작스러운 중단은 탈모약 부작용을 일으킬 수 있으므로 이를 유의해야 합니다.

또한 복용 중단한 후 최대 12개월이 경과하면 탈모 치료 효과가 사라지니 이를 숙지하시고 복용하는 것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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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타스테리드

두타스테리드 성분 또한 피나스테리드와 마찬가지로 처음에는 전립선비대증 치료를 위한 약으로 개발되었습니다.

다만 피나스테리드와는 다르게 미국 FDA의 승인을 받지 않은 성분의 탈모약이라는 특징이 있지요.

하지만 우리나라와 일본 등에서는 탈모치료제로 인정받아 공공연하게 처방되고 있어 복용에 있어 큰 두려움 없이 사용하셔도 됩니다.

해당 성분을 활용한 대표적인 약으로는 아보다트가 있으며 피나스테리드처럼 제1형 5a환원효소를 억제하는 역할을 합니다.

다른 점은 아보다트의 경우 제2형 5a환원효소도 추가로 억제해주므로 디히드로테스토스테론의 생성과 더불어 모낭 손상을 막아주는 효과도 가지고 있다는 것입니다.

다만 피나스테리드 성분보다 두타스테리드 성분이 강력한 것 때문인지 이에 따른 부작용의 비율도 조금 더 높은 것으로 나타납니다.

그리고 새로운 모발 생성에도 도움을 주는 피나스테리드와 달리, 두타스테리드의 경우 탈모 자체를 억제해주는 약이므로 이미 탈모가 많이 진행되었다면 그 효과가 미미할 수 있습니다.

따라서 해당 성분의 약을 복용하기 전에는 피나스테리드와 충분히 비교 후 의사의 상담 아래 자신에게 더 잘 맞는 탈모약을 사용하는 것을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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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모약 부작용 : 피나스테리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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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설명했듯이 피나스테리드와 두타스테리드는 모두 전립선비대증 치료를 위해 개발되었던 성분입니다.

이후 머리카락이 굵고 풍성해진다는 성분의 효과에 맞추어 탈모약으로 개발되었지요.

탈모약으로 본격 개발되기에 앞서 탈모 치료에 최적화된 피나스테리드의 양을 알기 위해 임상실험을 진행했는데요.

이를 통해 1mg이 탈모치료에 가장 적합하다는 사실을 알 수 있었습니다.

이후 전립선 비대증 치료를 위해서는 피나스테리드를 5mg 사용하고 탈모 치료 목적으로는 1mg을 사용하며 용도를 구분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탈모 치료 목적으로 사용되는 피나스테리드 1mg의 지속적인 복용은 남성에게 자살충동, 우울증의 발생 빈도를 높이는 부작용이 있다는 결과가 발표되었습니다.

실제로 피나스테리드 성분의 탈모약 프로페시아에 의한 우울증, 불안, 자살 경향성의 위험은 2012년 이후에 2배 이상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하지만 프로페시아 제약회사에서는 해당 성분이 정신건강에 악영향을 끼치는 명확한 연관성을 찾지 못한다는 이유로 약의 복용에 대한 직접적인 경고를 회피하고 있습니다.

따라서 몇몇 전문가는 우울증, 불안, 자살충동 등 탈모약 복용에 따르는 잠재적인 위험을 반드시 숙지한 후 해당 탈모약을 처방하고 복용해야 한다고 경고하고 있습니다.

또 다른 피나스테리드 성분의 탈모약 부작용은 남성 태아의 발달에 선천적 결함을 유발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또한 유방크기 증가, 유방 압통 증가, 피부 발진 등이 있으며 입술과 혀, 목,얼굴의 부기, 유두 분비물 증가 등의 부작용 사례도 드물게 보고되고 있습니다.

따라서 피나스테리드 성분의 탈모약은 일반적으로 임신 중인 여성이나 임신을 계획하고 있는 여성에게는 처방을 기피하고 있습니다.

위와 같은 부작용 외에도 피나스테리드 성분의 또 다른 부작용으로 손꼽히는 것은 성 기능의 변화가 있습니다.

해당 성분의 탈모약을 복용한 사람중 1.8%가 성욕 감퇴를 호소했으며 1.3%는 발기부전, 0.8%는 사정액 감소라는 부작용을 호소하였습니다.

하지만 탈모약 복용에 의한 성기능의 변화는 일정시간 후에 원래 상태로 회복되는 것이 일반적이라고 하니 과도한 걱정과 불안은 접어두는 것이 좋겠습니다.

탈모약 부작용 : 두타스테리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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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나스테리드 보다 탈모 환자에게 더 효과가 좋은 것으로 알려져 있는 두타스테리드 성분의 탈모약 또한 심각한 부작용이 따를 수 있어 전문가의 경고가 계속되고 있습니다.

두타스테리드 성분은 피나스테리드 성분과 마찬가지로 성욕감소, 발기부전, 유방통증, 기립성 저혈압 등의 부작용이 발생할 수 있을 수 있습니다.

또한 심각할 경우 자살충동 부작용과 근골격계 부작용도 발생할 수 있는데요.

다양한 탈모약 부작용 중 가장 심각한 부작용은 바로 전립선암의 오진단 위험입니다.

앞서 언급한 것과 같이 두타스테리드 성분은 5a환원효소를 억제시켜 남성형 탈모의 진행을 지연하는 역할을 합니다.

하지만 이 과정에서 전립선비대증이 있음에도 두타스테리드 성분이 전립선 수치를 낮추어 검진에서 발견되어야 할 초기 전립선암이 발견되지
않아 명확한 암 진단에 방해가 될 수 있다는 것입니다.

따라서 두타스테리드 또한 탈모 환자에게 장기간 처방할 경우에는 안전한 복용 방법에 대한 충분한 교육과 함께 지속적인 모니터링이 꼭 필요합니다.

그 외 탈모약 부작용

그 외 일반적인 탈모약 부작용으로는 쉐딩 현상을 꼽을 수 있습니다.

이러한 현상은 바르는 탈모약인 미녹시딜에서 종종 볼 수 있으며, 피나스테리드와 두타스테리드 섭취시에도 나타날 수 있습니다.

쉐딩 현상이란 탈모약을 바르거나 복용한 후 많은 양의 모발이 한 번에 두피에서 탈락하는 현상을 이야기하는데요.

이러한 탈모약 부작용에 대해서는 학계와 의사의 의견이 여러 갈래로 나뉘고 있습니다.

일부 의사들은 쉐딩 현상 때 탈락하는 모발이 이미 모낭의 생성 주기 중 휴지기에 속하는 모발로 탈락할 예정이었던 모발이 시기에 맞추어 탈락했을 뿐이라 말합니다.

또한 새로운 모발이 해당 모낭에서 올라오기 위해 기존의 모발을 밀어내는 자연스러운 단계라고 설명하기도 합니다.

이는 탈모약의 효과를 보기 이전에 나타나는 정상적인 과정이라고 여겨지는 것이지요.

하지만 일부 의사는 쉐딩 현상 이후에 탈모가 완전히 개선된다는 인과관계가 명확히 밝혀진 바가 없으므로 명현현상으로 단정 짓기는 힘들다고 주장합니다.

대부분의 탈모 환자는 쉐딩 현상을 탈모약 부작용이라고 보기보다는 탈모 증상의 개선을 위한 필수적인 단계로 생각하며 긍정적으로 해석하려는 경향이 있습니다.

그러나 모든 탈모약 복용 환자가 쉐딩 현상을 겪지 않는다는 것과 쉐딩 현상의 발현 시점이 환자마다 제각각 다르다는 이유에서 쉐딩 현상을 탈모약 복용 후 일어나는 긍정적인 현상으로 보기에는 어렵다는 사실을 고려해야 합니다.

따라서 탈모약을 복용하는 탈모 환자는 쉐딩 현상을 탈모 증상 개선을 위한 전 단계라고 생각하기 보다, 새로운 머리카락이 자라나는지 관찰하여 이를 바탕으로 탈모 치료 방법을 수정하거나 지속하는 현명한 자세가 필요합니다.

탈모약 부작용 확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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먹는 탈모약 복용 시 탈모약 부작용을 겪을 확률은 전체 복용 인원 대비 크지 않다고 생각할 수 있습니다.

실제로 탈모약을 먹고 성기능 장애를 호소하는 경우는 보통 2% 내외의 확률이라고 합니다.

이는 100명 중 2명 꼴로 탈모약 부작용을 겪는 경우가 매우 적다는 것을 확인할 수있습니다.

하지만 1%의 가능성도 내가 겪게되면 100% 라는말이있죠?

사소한 부작용이라고해도 개인에 따라 삶이 송두리째 흔들릴 수 있습니다.

따라서 다양한 탈모약 부작용의 심화를 막기 위해서는 이상 증상이 나타나는 즉시 병원을 방문해야 합니다.

그리고 적절히 치료하거나 탈모약 복용을 중단하는 등의 발 빠른 대처가 중요하지요.

특히 성기능 장애의 경우 남성에게 매우 수치스러운 질환이라는 사회적 인식으로 인해 해당 증상이 나타난 이후에도 병원 방문을 꺼리는 사례가 종종 있습니다.

하지만 이러한 느린 대처는 오히려 발기부전의 치료를 어렵게 해 좋은 예후를 기대하기 어렵게 만든답니다.

따라서 탈모약 부작용이 나타나는 즉시 병원을 방문하실 것을 추천합니다.

탈모약 부작용 해결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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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언급 했듯이 아무리 효과가 좋은 탈모약이라고 해도 탈모약 부작용은 일정 비율로 따르기 마련입니다.

피나스테리드 성분으로 만들어진 탈모약 프로페시아는 51세까지도 복용이 가능한 두타스테리드와 다르게 만 18세부터 만 41세까지만 복용이 가능하도록 연령에 제한을 두고 있습니다.

피나스테리드 성분의 탈모약이 연령 제한을 가지는 이유는 FDA가 발표한 자료를 근거로 이유를 유추할 수 있습니다.

FDA의 발표에 따르면 피나스테리드 성분의 탈모약을 복용한 60세 이상의 남성들에게서 비타민B12와 비타민D가 결핍되는 현상이 일어난 것으로 보고 되어있습니다.

결핍된 비타민B군의 경우 행복 호르몬인 세로토닌 합성에 필수적인 영양소로 알려져 있습니다.

더불어 결핍될 경우 빈혈이 발생하여 창백해지거나 육체 및 정신의 쇠약, 피로 증상과 동반하여 숨가쁨도 함께 나타날 수 있는 영양소입니다.
비타민D의 결핍 또한 우리에게 다양한 영향을 끼칩니다.

특히 감염성 질환을 유발할 뿐만이 아니라 천식, 아토피 등 자가면역질환에 취약해지고 우울증의 심화에 큰 영향을 미친다고 알려져 있습니다.

이와 같은 사실을 통해 우리가 알 수 있는 사실은 피나스테리드 성분의 탈모약을 장시간 복용하면 우리의 몸과 정신 건강에 크게 관여하는 비타민 B군과 비타민D가 결핍되고 해당 영양소의 결핍이 우울증, 자살충동 등으로 이어진다는 사실입니다.

따라서 탈모약 부작용을 줄이고 건강하게 탈모약을 복용하기 위해서는 비타민 B12, 비타민D 등을 영양제를 통해 충분히 섭취하는 것을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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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모약 섭취 시 주의해야 하는 경우

그 외 탈모약 섭취 시 주의를 요하는 경우도 알아둔다면 좋겠죠?

먹는 탈모약 복용에 주의가 필요한 대표적인 상황은 간염 치료제를 복용할 경우, 가임기 여성의 경우, 고혈압 약을 섭취할 경우로 볼 수 있습니다.

각 상황에 속하는 탈모 환자라면 먹는 탈모약 복용에 있어서 알맞은 복용법을 충분히 숙지 후 복용하시기 바랍니다.

간염 치료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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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염 치료제를 복용하고 있다는 것은 간 건강이 일반인보다 좋지 않다는 것을 의미하겠죠?

만약 간염 치료제를 복용하고 있다면 탈모약의 독한 성분이 간에 무리를 줄 수 있습니다.

특히 피나스테리드의 경우 간에서 활발하게 대사를 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하지만 탈모약 자체가 간 환자에게 금지되는 것은 아니고, 경구용이 아닌 다른 제형으로도 탈모 치료를 병행할 수 있습니다.

따라서 간염치료제를 복용할 만큼 간 기능이 저하되어 있다면 탈모약을 복용하기 이전에 전문가와 충분한 상담 하는 것을 추천합니다.

가임기 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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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임기 여성이나 임산부의 경우 특별한 질환이 없고 건강 이상으로 인해 복용하는 약이 없다고 하더라도 탈모약 복용을 지양하도록 권고하고 있습니다.

그 이유는 피나스테리드 성분이 기형아 출산을 유발할 확률이 매우 높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피나스테리드 성분을 복용하지 않고 손으로 만지는 것만으로도 태아의 기형아 출산 위험이 커질 수 있는데요.

그 이유는 피나스테리드가 피부로도 흡수되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간혹 탈모약을 처방해주지 않는다는 이유로 전립선비대증 약을 무단으로 쪼개어 복용하는 경우도 있는데요.

이는 또다른 부작용을 야기할 수 있으므로 만지지도, 복용하지도 말아야 합니다.

만약 조각난 약을 만졌을 경우는 최소 한 달 동안 임신을 피해야 기형아
출산을 피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만약 손에 닿았을 경우에는 바로 해당 부위를 비누로 씻어내야 합니다.

하지만 간혹 가임기나 출산할 가능성이 없는 여성의 경우에는 탈모약으로 피나스테리드를 처방하기도 합니다.

그 외에도 만약 남성이 피나스테리드 성분의 약을 복용하며 부부관계를 맺을 경우, 태어날 태아에게도 영향이 갈 수 있습니다.

따라서 아이계획이 있다면 최소 한달 전 부터는 탈모약 복용을 중단하는 것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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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혈압 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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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혈압 약의 경우에는 앞선 두 경우와는 다르게 탈모를 유발하는 성분이 들어있습니다.

일반적인 고혈압 약으로 사용되는 '프로프라놀롤'를 복용 후 탈모 증상이 발생했다는 이상 사례가 늘어나고 있다고 확인되었습니다.

사례에 따르면 한 환자는 심장의 두근거림 증상으로 일상 속에서 불편함을 겪어 병원을 방문하는데요.

이때 치료를 위해 프로프라놀롤이 포함된 약을 처방받아 3개월 이상 복용하였고, 심각한 탈모 증상이 시작되었다고 합니다.

이후 즉시 해당 내용을 병원과 상의하여 프로프라놀롤을 제외한 약을 처방 받았으며, 다시 처방박은 약을 복용하자 탈모 증상이 점차 회복되었습니다.

해당 사례를 통해 고혈압 약과 탈모 증상 발생의 인과성은 인정 받았다고 볼 수 있겠죠?

더불어 해외 연구 사례에 따르면 여성 탈모 환자의 26.2%가 약물을 복용한 경험이 있고 이 중 22.3%가 약물 복용 후 탈모 증상이 시작된 것으로 조사 되었습니다.

그리고 이들이 복용한 약물 중 고혈압 약이 23%로 가장 많습니다.

따라서 고혈압 약을 처방받아 복용 중에 탈모 증상이 발생한다면 즉시 약 복용을 중단하고 병원으로 문의하는 것이 좋습니다.

탈모약 복용 수칙

탈모약 부작용을 피하고 효과를 높이기 위해서는 몇가지 복용 수칙이 있습니다.

먼저 탈모약의 경우 남성용과 여성용으로 구분되어 있기 때문에 자신의 성별에 맞는 약을 섭취하는 것이 좋습니다.

또한 탈모약은 1회성으로 섭취하기 보다는 최소 6개월에서 1년은 꾸준히 복용해야 그 효과를 보실 수 있는데요.

그 이유는 모발의 성장 주기와 관련이 있습니다.

모발은 생장기, 퇴행기, 휴지기의 과정을 거치며 새로 자라거나 빠지는데, 탈모약을 섭취하며 이 휴지기가 지나야 약의 효과를 볼 수 있기 때문입니다.

다만 일부 사람들에게는 탈모약이 효과가 없을 수 있으며, 그 경우 모발 이식술이 권장됩니다.

만약 모발 이식술을 한 경우에도 꾸준히 탈모약을 복용 하는 것이 좋은데, 이는 이식한 모발의 주변부에 있는 모발은 계속해서 탈모가 진행될 수 있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지속적인 복용 시 이식한 모발에서도 탈모 예방 효과를 볼 수 있습니다.

그 밖에도 탈모약을 정량에 맞게 복용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빠르게 효과를 보고자 과도한 복용을 할 경우 부작용이 생길 수 있습니다.

피나스테리드(1mg)와 두타스테리드(0.5mg)의 경우 하루 한 알을 복용하길 권장하며, 미녹시딜과 같이 바르는 탈모약의 경우 아침, 저녁 하루 두번만 두피에 사용 하는 것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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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무리하며..

탈모약 부작용에 대해 알면 알수록 나에게 일어나지는 않을까 무서운 마음이 드는 것은 사실입니다.

앞서 설명했듯이, 만약 탈모약으로 인한 탈모약 부작용이 발생하였을 때는 즉각 병원과 함께 상담하는 것이 필요합니다.

그리고 탈모약 부작용을 빠르게 털어내기 위해 비타민D, 비타민B12 외에도 탈모에 좋은 성분인 비오틴, L-시스틴, 커큐민 등이 함께 들어있는 복합 영양제를 통해 충분히 섭취하는 생활습관이 필요합니다.

부작용 없는 탈모 치료가 되기를 바라면서 오늘의 글을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이상 여러분의 건강한 모발을 응원하는 파이토웨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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